종목코드 120110 (코스피). 코오롱인더는 코오롱그룹 제조 계열사로, 산업자재·화학·패션 3대 부문을 영위한다. 공시·IR에는 코오롱인더스트리로 표기되기도 한다.
2025년 연결 매출 4조 8,734억원, 영업이익 1,089억원, 당기순이익 516억원, 영업이익률 약 2.2%(네이버 금융·연결, 2025.12 결산·잠정).
2026년 1분기 연결 매출 1조 2,374억원, 영업이익 619억원, 당기순이익 797억원, 영업이익률 약 5.0%(2026.5.8 잠정 공시·언론).
주가 약 76,600원, 52주 104,900~30,200원, 시가총액 약 2조 2,939억원, PER 약 14.0배(추정), PBR 약 0.59배, 배당 1,300원(2025)(네이버 금융, 2026년 5월 26일).
- 사업 — 산업자재 · 화학 · 패션
- 2025 — 매출 4.87조 · 영업이익 1,089억(연결)
- 2026 1Q — 매출 1.24조 · 영업이익 619억
- 핵심 변수 — 아라미드 · mPPO · 4분기 이익
본문은 투자 권유가 아니다. 원료가·환율·패션 수요·지분법 평가는 변동한다.
코오롱인더
사업 구조
| 사업 | 비중 (2026 1Q) | 역할 |
|---|---|---|
| 산업자재 | 약 48% | 아라미드·타이어코드·필름 등 고기능 소재 |
| 화학 | 약 28% | 석유수지·페놀·에폭시·mPPO 등 전자·산업 소재 |
| 패션 | 약 22% | 코오롱스포츠 등 의류·브랜드 |
| 기타 | 약 2% | 지주·투자 등 |
비중은 2026년 1분기 사업부문 매출(잠정) 기준이며, 분기마다 변동한다.
- 산업자재(약 48%) — 아라미드 가동률 약 90%. 타이어코드 베트남 이설로 하반기 원가 부담 완화 기대(보도·IR).
- 화학(약 28%) — 석유수지·페놀 판매 확대. mPPO는 AI·반도체용 CCL 소재, 김천 2공장 약 340억원 증설·2026년 상반기 완공(보도).
- 패션(약 22%) — 2026 1Q 영업이익 33억 흑자 전환(잠정). 소비 회복·신상품 호조.
- 기타 — 영업적자 48억(전년 1Q 222억 적자 대비 축소). 투자자산 SOTP 논의(증권·IR).
지배구조 (참고)
| 그룹 | 코오롱그룹 |
|---|---|
| 상장 | 2010년 제조 부문 분할 상장 |
| 종속회사 | 약 37개(에프앤가이드) |
사업·매출 구조
2026년 1분기 (연결, 잠정·2026.5.8)
| 구분 | 내용 |
|---|---|
| 매출 | 1조 2,374억 (전년 동기 +0.5%) |
| 영업이익 | 619억 (전년 동기 +130%) |
| 당기순이익 | 797억 (전년 동기 +303%) |
부문별 (2026 1Q, 잠정)
| 부문 | 매출 | 영업이익 | 비고 |
|---|---|---|---|
| 산업자재 | 5,950억 | 195억 | 아라미드·ENP 확대 |
| 화학 | 3,437억 | 439억 | 석유수지 보수 종료 |
| 패션 | 2,755억 | 33억 | 흑자 전환 |
| 기타 | 232억 | -48억 | 적자 축소 |
회사는 운영 효율화(OE) 프로젝트와 고부가 제품 판매 확대를 1Q 요인으로 설명했다.
연간 실적 (연결, 억원)
| 연도 | 매출 | 영업이익 | 당기순이익 | 영업이익률 |
|---|---|---|---|---|
| 2023 | 47,349 | 1,997 | 508 | 4.2% |
| 2024 | 48,430 | 1,587 | 1,106 | 3.3% |
| 2025 | 48,734 | 1,089 | 516 | 2.2% |
2025년 4분기 영업이익 98억(전년 동기 -73%)이 연간 이익을 끌어내렸다(2026.2.27 잠정 공시).
분기 실적 (연결, 억원)
| 분기 | 매출 | 영업이익 | 당기순이익 |
|---|---|---|---|
| 2025 1Q | 12,316 | 269 | 198 |
| 2025 4Q | 12,027 | 98 | -75 |
| 2026 1Q | 12,374 | 619 | 797 |
최근 주가·거래 배경
- 2026 1Q 영업이익 619억, 전년 동기·전분기 대비 급증
- 아라미드·mPPO·AI 반도체 소재 테마
- 2025년 연간 영업이익 -31%, 4Q 98억 후 반등 논의
- 52주 고점(약 10.5만원) 대비 조정
- 배당 1,300원(2025)·저PBR·SOTP 논의
왜 올랐나·왜 눌렸나
| 구분 | 내용 |
|---|---|
| ▲ | 1Q 영업이익 +130%, 패션 흑자·화학·산업자재 호조 |
| ▲ | mPPO 증설·아라미드·베트남 타이어코드 기대 |
| ▲ | 2026년 이익 개선 국면(증권·회사 가이드) |
| ▼ | 2025년 연간 영업이익 1,089억(-31%), 4Q 98억 |
| ▼ | 화학 원료가·환율, 패션 계절성 |
| ▼ | 저PBR·지주할인·그룹 이슈 |
신사업·전략·협력
- 고부가 소재 — 아라미드·mPPO·석유수지 포트폴리오
- mPPO — 김천 2공장, 2026년 상반기 완공·하반기 가동(보도)
- 타이어코드 — 베트남 이설·원가 절감
- 운영 효율화(OE) — 전 부문 비용·생산성
- 친환경 — 폐 캐시미어 재생 센터 등(IR)
용어 정리 (신사업·전략)
| 용어 | 설명 |
|---|---|
| 아라미드 | 고강도·내열 합성섬유(방탄·타이어·필터). 크나르 등. |
| mPPO | 변성 폴리페닐렌에테르. CCL·AI 서버용 전기절연·내열 소재. |
| CCL | 동박적층판. PCB·패키지 기판 소재. |
| 석유수지 | 접착제·도료·필름 원료. 화학 부문 주력. |
2026년 전망 (회사·증권, 참고)
| 회사 | 2026년 이익 전년 대비 50% 성장 목표 달성 가능(1Q 코멘트) |
|---|---|
| 증권(예) | 2026년 영업이익 약 2,120억원 전망 언급(하나증권 등, 2026.3) |
수치는 리포트·시점마다 다르며 전망임을 구분한다.
주가·실적 스냅샷
주가·밸류 (2026.5.26)
| 종가 | 약 76,600원 |
|---|---|
| 52주 | 104,900 ~ 30,200원 |
| 시가총액 | 약 2조 2,939억원 |
| PER / PBR | 약 14.0배(추정) / 0.59배 |
| 외국인 | 약 15.2% |
| 컨센서스 | 투자의견 매수, 목표가 약 11.2만원 |
촉매·리스크
아래 표는 주가 예측이 아니라, 분기 점검 항목을 정리한 참고용이다.
촉매
| 순위 | 항목 | 내용 |
|---|---|---|
| 1 | 분기 실적 | 2Q~4Q 영업이익·마진 유지 |
| 2 | 아라미드 | 가동률·풀 생산·판매 |
| 3 | mPPO | 김천 증설 가동·CCL 수요 |
| 4 | 화학 | 석유수지·원료가 |
| 5 | 패션 | 흑자 지속 |
| 6 | 배당 | 1,300원 |
리스크
| 순위 | 항목 | 내용 |
|---|---|---|
| 1 | 4Q 재현 | 2025년 4Q급 이익 급감 재발 |
| 2 | 원료·환율 | 석유화학 원료·달러 |
| 3 | 1Q 피크 | 619억 연간화 여부 |
| 4 | 패션 | 계절·소비 둔화 |
| 5 | 중국 | 아라미드·소재 경쟁 |
| 6 | 지주할인 | 투자자산·그룹 이슈 |
투자 가치는 어디에 있나?
아래는 매수 권유가 아니라 시장에서 자주 거론되는 관점이다.
| 구분 | 내용 |
|---|---|
| 낙관 | 1Q 반등이 연간으로 이어지면 2026년 영업이익 2,000억원대(증권·회사 목표 참고) 아라미드·mPPO·OE로 마진 개선 |
| 방어 | 2025년 4Q·연간 이익 -31%, 분기 편차 저PBR·4Q 순손실 영향 |
| 검증 | 확인 기준: 분기 영업이익·부문별 이익, mPPO 가동, 아라미드 가동률 경고 신호: 4Q급 급감, 원료가 급등, 패션 재적자 |
투자 판단은 DART·IR과 본인 기준으로 해야 하며, 본문은 수익률 전망을 제시하지 않는다.
한눈에 보기
- 사업 — 산업자재 · 화학 · 패션
- 2025 — 매출 4.87조 · 영업이익 1,089억(연결)
- 2026 1Q — 매출 1.24조 · 영업이익 619억
- 전략 — 아라미드 · mPPO · OE
- 주가(5.26) — 약 76,600원 · PBR 0.59배
위는 참고용 정리이며, 매수·매도를 권하지 않는다.
투자 유의
- 잠정 실적은 감사 후 변경될 수 있다.
- 증권사 전망치는 시점·기관마다 다르다.
- 2026년 5월 공개 정보 기준이며 투자 자문이 아니다.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