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5년 영업이익 -62.8%, 4분기 연결 적자 뒤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1,078억원으로 분기 흑자 전환했다. 전년 동기 대비 매출·이익은 아직 감소다.
| 뷰티(더후·CNP) · HDB(닥터그루트·유시몰) · 음료(코카콜라) | |
| 2025 | 중국·면세·일회성 비용 |
|---|---|
| 2026 Q1 | 흑자 · 북미 +35% |
본문은 투자 권유가 아니다. 시세·중국 소비는 변동한다.
LG생활건강
| 3대 부문 | |
| Beauty | 더후·후·CNP·빌리프 등 |
|---|---|
| HDB | 닥터그루트·유시몰·피지오겔·구강 |
| Refreshment | 코카콜라·스프라이트 (국내 프랜차이즈) |
| LG(지주) 지분 약 34% · 전자·배터리와 무관 | |
2025년·2026년 1분기 실적
2025년 연간·4분기
| 연간 | 매출 6조 3,555억 (-6.7%) · 영업이익 1,707억 (-62.8%) |
|---|---|
| 4Q | 매출 1조 4,728억 · 영업이익 -727억 (적자) |
| 뷰티 연간 영업이익 -976억 · HDB 영업이익 +3% · 음료 영업이익 -15.5% | |
| 요인 | 면세 조정 · 중국 -16.6%(4Q) · 희망퇴직 등 |
2026년 1분기
- 매출 1조 5,766억 (-7.1% YoY) · 전분기 대비 +7%
- 영업이익 1,078억 (흑자) · YoY -24.3%
- 영업이익률 6.8% (4Q -4.9% → 개선)
- 북미 +35% · 뷰티 영업이익 386억 · HDB 254억 · 음료 438억
왜 올랐나·왜 눌렸나
| 구분 | 내용 |
|---|---|
| ▲ | 과거 — 중국·면세 호황 · K-뷰티 · 코카콜라 방어 |
| ▼ | 2025 — 뷰티 적자 · 4Q 적자 · C-뷰티·면세 붕괴 |
| ▼ | 2026 Q1 — YoY 이익 여전히 감소 (흑자만으로는 시장 기대 부족) |
미국(북미) 시장 — 어떤 제품이 잘 되나?
2026 Q1 북미 매출 +35%(연결 기준)의 중심은 중국·면세가 아닌 HDB(생활·두피·구강)와 일부 뷰티다. 미국에서 공개 자료로 자주 언급되는 브랜드·채널은 아래와 같다.
1) 닥터그루트(Dr. Groot) — 두피·탈모 케어 (가장 강한 축)
| 포지션 | 두피·모발 전문 (HDB 부문) |
|---|---|
| 대표 | 헤어 티크닝 샴푸 · 스칼프 리바이탈라이징 솔루션 라인 |
| 2025.10 | 미국 코스트코 약 600개 매장 입점 |
| 아마존·틱톡 등 온라인 호조 (회사 보도) | |
| 2025 | 북미 매출 전년 대비 800% 이상 (닥터그루트 중심, 보도) |
| 2026.3.28~ | 세포라(Sephora) 온라인 18종 |
| 2026.8 | 세포라 오프라인 약 400개 매장 확대 예정 |
두피 과학·특허·임상 데이터를 내세우며 프리미엄 드럭스토어·대형마트·온라인을 겹치는 전략이다.
2) CNP·빌리프(belif) — 스킨케어·더마
| CNP | 앰플·더마 코스메틱 · 울타(ULTA)·아마존 등 |
|---|---|
| 빌리프 | 수분 크림(아쿠아 밤 등) · 울타·아마존 |
| 역할 | 북미 옴니채널의 뷰티 라인업 (2025 업계 보도) |
3) 유시몰·기타 HDB
| 유시몰 | 구강·치약 (일본·북미 확대 언급) |
|---|---|
| 피지오겔 | 보습·더마 (과거 북미 사업권 인수 이력) |
| 더페이스샵 | 북미 전략 브랜드 중 하나 (보도) |
더후는 중국·면세·프리미엄 비중이 커서, 미국 성장 스토리의 중심은 닥터그루트·CNP·빌리프 쪽으로 읽히는 경우가 많다(보도·IR 톤).
토리든(Torriden) — 어떤 회사였고, 왜 인수를 안 했나?
토리든은 국내 더마·클린 뷰티 인디 브랜드다. 다이브인(Dive-In) 히알루론산 세럼 등으로 MZ층·올리브영·세포라 채널에서 성장했다. 2024년 매출 약 2,743억원, 영업이익 약 604억원(비즈워치 2026.5 인용).
LG생활건강은 2026년 1월 인수 검토를 공식 인정했으나, 2026년 5월 인수를 더 이상 추진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.
| 회사 공식 이유 | 양사 「제반 조건」 불일치 |
|---|---|
| (인수가·향후 경영 계획 등 최종 합의 실패) | |
| 시장 해석 | 인수가 약 5,000억원대 거론 vs 실적 부담 |
| · 중국·면세·뷰티 적자 | |
| · 현금 1조원대 있어도 「회복」 우선 | |
| · 과거 북미 M&A(더 에이본·피지오겔·더크렘샵) 성과 부진 전례 | |
| 향후 | 인수 대신 기존 10대 브랜드·자체 R&D 집중 (회사) |
즉 토리든은 「검증된 인디 브랜드」 후보였지만, 대형 인수 대신 선택과 집중으로 돌아선 셈이다. 닥터그루트·세포라처럼 자사 브랜드 북미 확대가 대안으로 제시된다.
중장기 성장 동력 — 전략·제휴
2026 목표: Science Driven Beauty & Wellness · 한 자릿수 매출 성장(회사) · 디지털 커머스·H&B 스토어 · 북미·일본.
| 일본 | CNP·힌스 (4Q +6%) |
|---|---|
| 중국 | 수익성 중심 · 면세 물량 조정 (숙제) |
| 제휴 | 코카콜라(장기) · 세포라·울타·아마존·코스트코 |
더후 NAD 항노화 연구 IR52 장영실상(2026 Q1). 12월 5개 사업부로 포트폴리오 재편(보도).
촉매·리스크
- 촉매 — 연간 뷰티 흑자·북미 오프라인·음료 시즌·일회성 종료·M&A(발표 시)
- 리스크 — 중국·면세·뷰티 적자·소비 둔화·Q1 흑자 지속 여부
투자 가치는 어디에 있나?
아래는 매수 권유가 아니라 시장에서 자주 거론되는 관점이다.
- 턴어라운드 — 4Q 적자 → Q1 흑자, 유통 재정비 (YoY는 아직 ↓)
- HDB·북미 — 닥터그루트·디지털 채널 성장축
- 음료 — 코카콜라 프랜차이즈·현금·배당 중심 해석
- 뷰티 — 중국 회복 시 레버, 실패 시 EPS 부담
- 리스크 — 전자·지주와 별개, 중국·PER 논쟁
한눈에 보기
- 051900 · 뷰티·HDB·코카콜라
- 2025 영업이익 1,707억 (-63%) · 4Q -727억
- 2026 Q1 영업이익 1,078억 흑자 · 북미 +35%
- 전략 — 북미·디지털 / 리스크 — 중국·면세
위는 참고용 정리이며, 매수·매도를 권하지 않는다.
투자 유의
- LG전자·LG 지주와 혼동 주의.
- 2026년 5월 공개 정보 기준. 투자 자문 아님.





